마인드셋

A collection of 5 posts
애당초, 뭣 하러 이야기 속에 존재하는 건가?
마인드셋

애당초, 뭣 하러 이야기 속에 존재하는 건가?

왜 그냥 우리 모두가 이야기 속에서 깨어나서는, 이야기꾼의 성질로 돌아가고, 이에 따라, 말하자면, '집으로 돌아가지' 않는가? 왜 이야기꾼은 아바타를 이야기 내의 어려움 속으로 보낼 필요가 있는가? 다른 말로 하자면, 이야기가 이러면 왜 안 되나?: 옛날 옛적에, 날고 싶어 하는 여자아이가 살았습니다. 그녀는 자기가 날 수 있다고 결정했습니다. 그녀는
12 min read
이제 이 영감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때입니다.
마인드셋

이제 이 영감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때입니다.

지금이야말로 이 영감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기에 좋은 때입니다. 우리가 이야기 속에 있다는 영감 말입니다. 다만 이론적인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. 말 그대로를 말합니다.  그리고 이 영감은 제게서 온 게 아닙니다. 저, 한아임 말입니다. 한아임은 이 포스트를 그녀의 (저의) 아바타를 통해 쓰고 있습니다. 아바타 세상에서 그녀의 (저의) 말은 그녀의 (저의) 지적 재산이고
2 min read
실제 그것이 아닌, 모델.
마인드셋

실제 그것이 아닌, 모델.

모든 용어는 설명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. 용어가 따로 존재한다고 해서 손목을 팔꿈치로부터 절단하면 안 되겠죠. 우리가 원하는 건 제대로 기능하는 팔 전체입니다. 이야기꾼의 눈 세계관 속의 겹들은 다음과 같습니다. * 이야기꾼 * 시점 * 아바타 * 몸 + 마음 이 목록의 그 무엇도 다른 것보다 더 좋거나 나쁘지 않습니다. 이들은
5 min read
그대의 시점은 강력합니다.
마인드셋

그대의 시점은 강력합니다.

시점이 스스로 영감을 생성할 수 없다고 해서 한탄할 필요는 없습니다. 전혀요. 사실, 대부분의 경우 우리의 시점이 우리가 왜 무언가를 원하고 왜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지 모른다는 점은 꽤 유용합니다. (참고로,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은 근본적인 수준에서는 같습니다. 시점은 이를 모를지 몰라도, 이야기꾼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과 정확히
7 min rea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