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icture-less days/사진 없는 날.

Picture-less days/사진 없는 날.

🇺🇸 On picture-less days, I'm working on this book. 『누아르 어바니즘: 현대 도시의 디스토피아적 이미지들』. (Original English title: Noir Urbanisms: Dystopic Images of the Modern City.)

🇰🇷 사진이 없는 날에는 이 책 작업중이다. 『누아르 어바니즘: 현대 도시의 디스토피아적 이미지들』. (본래의 영어 제목: Noir Urbanisms: Dystopic Images of the Modern City.)

🇺🇸 Printing is about to happen in the first week of April. Hyewon, Omak, and I would like to make a train trip out of the print-check process. The designer lives in Busan and we want to align our schedules so we can all go there together!

🇰🇷 인쇄는 4월 첫째 주 예정. 혜원, 오막과 나는 인쇄 감리 겸 기차 여행을 하고 싶다. 디자이너님이 부산에 사시는데, 우리 스케줄을 조정해서 다 같이 가고 싶다!

🇺🇸 If you live in Korea, the order link is here: https://forms.gle/cWhLzzT47esKC5D49

Eventually, the book will be available at the usual Korean book stores, like in the case of "괴물성" (original title: Monstrosities). For now, Google Form helps us get the book out as efficiently as possible. Maybe one day I will talk about why this is–how paper book publishing of translated text works in Korea...

🇰🇷 한국 거주자들을 위한 구매 링크는 여기에: https://forms.gle/cWhLzzT47esKC5D49

결국에는 책이 한국의 일반 책 스토어들에서도 제공될 것이다. '괴물성' (Monstrosities)의 경우에 그랬듯이 말이다. 그런데 일단은 구글폼을 씀으로써 책을 가장 효율적으로 나눌 수 있다. 어쩌면 언젠가는 그 이유를 다룰지도 모르겠다. 번역된 텍스트의 종이책 출판이 한국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대하여...